과정까지 평가하는 학교를 위한 Cognity. 탐구 중심 교육과정부터 7개 이상의 언어로 진행하는 수업, 학업 윤리 심의에 그대로 보여줄 과정 기록까지.
학업 윤리는 수십 년 동안 평가의 기준이었습니다. 묻는 것은 하나입니다. 정말 학생이 직접 한 걸까?
이 질문은 지금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생성형 AI를 써본 국내 중·고생은 이미 67.9%에 이르고, 미국 청소년은 10명 중 1명꼴로 학교 과제를 전부 또는 대부분 AI 챗봇의 도움으로 해결합니다. 썼는지만 묻는 것으로는 이제 부족합니다.
중요한 건 AI를 썼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썼는지입니다.
탐구 학습과 개념 기반 단원 설계, 7개 이상의 언어 지원까지. 국제학교 수업 방식에 맞췄습니다.
7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고, 지원 언어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학생은 가장 편한 언어로 생각하고, 쓰고, 함께 작업할 수 있어요.
무엇을 냈는지뿐 아니라 어떻게 했는지까지 평가하세요. 프롬프트부터 수정 내역까지 모두 기록됩니다.
배경이 다양한 학생들이 모인 국제학교에 맞췄습니다. 언어별 안전 설정과, 학교가 실제로 가르치는 교육과정에 맞춘 과제 라이브러리를 제공합니다.
심의위원회, 외부 채점관, 다국어 교실에 각각 필요한 것.
소논문·내부평가의 진정성 확인부터, 수행평가 AI 규칙을 과제마다 정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어요.
IB 규정과 교육부 수행평가 AI 방안을 한 번의 기록으로 함께 지키는 방법, 지도교사가 남길 기록 다섯 가지와 학생용 AI 사용 기록 양식.
Cognity는 국제 바칼로레아 기구(International Baccalaureate Organization)와 별개로 개발된 서비스이며, 기구의 승인을 받지 않았습니다. International Baccalaureate, Baccalauréat International, Bachillerato Internacional, IB는 국제 바칼로레아 기구의 등록 상표입니다.